센터소개

서울에는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가 있습니다.

본문

민생경제 불안과 가계부채 증대가 서울시민의 삶의 질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은 행복을 추구할 권리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기본권으로 보장하고 있습니다.
경제주체 간 조화를 통한 경제민주화도 헌법이 정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러나 민생경제 불안과 언제부터인가 찾아온 기록적인 가계부채 증대는 시민으로부터 행복추구권과 인간다운 생활할 권리를 앗아갔습니다.
빈곤과 경제적 실패의 낙인은 다시 일어설 자립의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시켜 소득격차를 심화시켰습니다.
빚을 다시 빚으로 갚는 정책이 등장하기도 했지만 가정경제의 건강성을 회복시키기 위한 조치로는 부족했고,
시민의 삶의 질은 빚으로 인해 어둠 속으로 떨어졌습니다.

가계부채 문제를 복지적 해법으로 접근한 서울의 혁신이 있습니다.

변제기 유예나 빚을 빚으로 갚게 하는 기존 금융정책만으로는 가계부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가정경제 악화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채무조정을 통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며,
빚을 빚으로 갚는 악순환에서 벗어나기 위한 주거, 일자리 등의 서비스를 연계하는 복지적 해법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업무체계도

소비,지출 관리가 막막한 시민이나 빚으로 고통받는 시민(동주민센터, 구청, 사례관리회의, 자활센터,민간복지관, 법률구조공단, 법률홈닥터, 고용복지플러스센터, LH마이홈셑너, 서울회생법원, 한국자산관리공사, 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 유서울이동노동자쉼터 등을 통해)이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에 도움을 요청하시면 가계부채 확대 예방 지원(재무상담, 찾아가는 금융교육,상담, 개인회생채무자 1:1 신용관리교육, 사회복지종사자 교육, 워크아웃 안내),가계부채 규모 관리 지원(공적채무조정 지원, 개인파산면책 필요서류 검토, 개인회생 필요서류 검토, 소송구조비용 지원(취약계층)), 복지서비스 연계(긴급복지지원 연계, 채무자대리인 지원, 주거,일자리 등 복지서비스 연계)등의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를 협업기관 및 단체에 연계하여 가계부채를 예방(각 구청, 민관복지관 등에 연계)하고 해방(동행 서비스 제공)되고, 자립할 수 있게 돕습니다.



가계부채 문제를 복지적 해법으로 접근한 서울의 혁신은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를 통해 실현되었습니다.
2013. 07. 서울시복지재단 산하에 중앙센터 포함 6개 센터로 개설된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높은 시민 만족도와 상담수요 증가로 인해 15개 센터로까지 확장되었습니다.
9개 구청청사와 고용복지+센터, LH마이홈센터 등 여러 공공기관에 위치한 각 지역센터에는
2명의 금융복지상담관이 서울시민의 건강한 가정경제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조직도

서울시복지재단 산하에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가 있으며, 중앙센터(2013.07)에 센터장 밑으로 각 13개의 센터(시청, 성동, 마포, 도봉, 금천, 영등포, 양천, 송파, 중랑, 구로, 성북, 관악, 노원)가 존재합니다.

서울의 혁신이 대한민국을 바꿉니다.

서울회생법원과 대한법률구조공단, 자치구와 동주민센터, 고용복지+센터, LH는 물론 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 등
민·관의 사회적 연대와 우정을 공고히 다져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중앙정부도 가계부채 대책의 일환으로 금융복지상담센터 확대를 발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2013년 7월에 시작된 서울의 혁신이 경기와 전남 등 대한민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서울의 혁신은 계속될 것입니다.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의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
빚의 노예로부터 해방된 서울시민이 다시 일어나 희망과 행복을 꿈꾸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빚으로 인한 고통과 어둠 속에 묻혔던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가 다시 빛을 보고,
빈곤과 경제적 실패의 낙인에서 벗어나 건강한 경제생활로 복귀할 수 있는 사회적 토대를 만들겠습니다.